리츠칼튼 후쿠오카
4.4 (970)
2-chōme-6-50 Daimyō, Chuo Ward, Fukuoka, 810-0041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님의 평가
2024년 12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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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최적의 위치와 명성: 텐진역 도보 7분 거리로 쇼핑과 맛집 접근성이 완벽하며, 후쿠오카 내에서 가장 비싸고 럭셔리한 호텔 중 하나입니다., • 강렬한 첫인상: 입구부터 로비까지 이어지는 복도는 일본 전통 직조 방식과 역사적 감성을 현대적 갤러리처럼 풀어내어, 들어서는 순간 압도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., •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객실: 일반 객실도 50제곱미터로 일본 도심 호텔치고 매우 넓으며, 절제된 젠(Zen) 스타일 인테리어와 고급 어메니티(딥티크, 뱅앤올룹슨)가 돋보입니다., • 아쉬운 부대시설 정책: 1박 100만 원이 넘는 고가임에도 수영장 이용 시 인당 4천 엔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며, 피트니스 규모도 작아 가격 대비 부대시설 만족도는 낮습니다., • 조식과 가성비: 조식은 공간이 예쁘고 음식의 질은 좋으나 가짓수가 적으며, 성수기 1박 160만 원에 달하는 가격을 생각하면 투숙 추천은 호불호가 갈립니다., • 총평: 투숙하지 않더라도 1층과 로비의 멋진 인테리어를 구경하러 갈 가치는 충분하지만,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여행객에게는 추천하기 어려운 초고가 호텔입니다.